SK텔레콤이 스마트폰 물량공세에 나선다. ‘다수 정예’를 내세워 KT 아이폰을 몰아붙이겠다는 전략이다.

SK텔레콤은 오는 6월까지 스마트폰 10종을 차례로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2달 정도기간에 승부를 내겠다는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주목되는 부분은 SK텔레콤의 우군으로 나선 제조사들이다.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모토로라, HTC, 리서치인모션(RIM), 소니에릭슨 등 공룡들이 대거 합세했다.

제품 라인업도 화려하다. 각사들이 차세대 핵심 스마트폰을 투입했다. 삼성전자 ‘갤럭시S’,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 모토로라 ‘드로이드’와 ‘XT800W’, LG전자 ‘SU950’ 등이 해외와 동일 버전으로 나온다
이는 사실상의 ‘반 애플 연합’으로 해석된다. 한국 시장에 불어 온 아이폰 바람을 잠재우겠다는 파상공세다. 이들이 아이폰을 들여온 KT에는 제품을 거의 넘기지 않은 것도 같은 맥락이다. 

    http://www.zdnet.co.kr/Reply/trackback.aspx?key=20100426111938

출처- 지디넷코리아(http://www.zdnet.co.kr
 

     아 무섭습니다.. SKT 이런 쪽에 돈과 저력을 붓고 있던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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