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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text">한국 스마트폰 사용자 모임 - 마이미츠 (MyMITs.Net)</title>
      <updated>2012-05-17T19:37:2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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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와봤습니다+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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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5-17T19:27:44+09:00</published>
      <updated>2012-05-17T19:34:3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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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은백호™</name>
                  <uri>http://hayarowolf-lab.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가끔씩 1-2분 정도씩 눈팅하러 오긴 했었는데 2012년 들어서서 글쓰기는 처음 해보는거네요-_-a;; 아이고야...;;;&lt;/p&gt;&lt;p&gt;&lt;br /&gt;&lt;/p&gt;&lt;p&gt;어느덧 고3(...)이 되어버린 은백호군 인사드립니다:3&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꿋꿋이 아직 자리를 지키고계신 상그리라님 외 몇 분들도 계시지만 썰렁했던게 아직도 이런 분위기로군요;ㅅ; 맙소사...;;;&lt;/p&gt;&lt;p&gt;&lt;br /&gt;&lt;/p&gt;&lt;p&gt;4월 10일 글이 1페이지에 보일 정도면 대체...;;;&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주지스님께서는 지금 당장!! 비상대책위원회를 편성하셔서 미츠사를 다시 일으켜세울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해주시길 바라는 바입니다-_-+ (.....)&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랄까 쩝;; 아무튼 간간히 들락날락 하겠습니당:3&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맞다... 마이미츠 M4800 1차 공구 때 구매한 넘을 아직도 사용중입니다:3 (2008년 중순이였으니...)&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www.mymits.net/files/attach/images/75/246/130/001/WP_000003.jpg&quot; alt=&quot;WP_000003.jpg&quot; title=&quot;WP_000003.jpg&quot; style=&quot;width: 378px; height: 283px;&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윈모 쓰시는 분이 지금은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은데...&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오래 쓰다보니 요즘들어 상태가 가끔씩 메롱할 때도 있는데 뭐 그럭저럭 잘 굴러가더군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쿼티 키패드때문에 이넘 죽으면 무슨 맛으로 폰을 써야하나 참 고민이...-_-a;; (화상 키보드는 무척 불편하게 느껴져서...)&lt;/p&gt;&lt;p&gt;&lt;br /&gt;&lt;/p&gt;&lt;p&gt;좀 느리다고 느껴질 때도 있기는 합니다만 뭐 별 불편은 없습니당:3&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으음...;;; 그냥 주절주절 적어봤습니다(...)&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p.s 연양군님은 국방부퀘스트... 를 수행하러 가셨음을 전해드립니다(...)&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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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재] 한국EMC 주요 비즈니스 현안 미디어 브리핑</title>
      <id>http://www.mymits.net/1130225</id>
      <published>2012-05-17T00:34:14+09:00</published>
      <updated>2012-05-17T00:34:1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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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류재용(haansolo)</name>
                  <uri>http://www.acrofan.com</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한국EMC는 5월 15일, 강남파이낸사센터 내 사옥 회의실에서 클라우드, 빅데이터, 보안 서비스 등 자사 주요 비즈니스에 대한 전략과 비전을 설명하는 미디어 브리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lt;/p&gt;
&lt;p&gt;이번 미디어 브리핑에서는 &apos;클라우드가 IT를 바꾼다(Cloud Transforms IT)&apos;, &apos;빅데이터가 비즈니스를 변화시킨다(Big Data Tranforms Business)&apos;, &apos;클라우드 세계에서 보안에 대한 신뢰를 구축한다(Trust in your Cloud)&apos; 등 세 가지 주제로 각각의 비즈니스를 이끌고 있는 한국EMC 관계자들이 나와 강연을 펼쳤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103/201205/15/201205150001030202_d7359_o.JPG&quot; /&gt;&lt;br /&gt;▲ 한국EMC 허주 이사&lt;/p&gt;
&lt;p&gt;한국EMC 허주 이사는 &apos;클라우드가 IT를 바꾼다(Cloud Transforms IT)&apos;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클라우드가 기존 전용 및 수직적 통합 모델에서 가상화에 기반한 컴퓨팅 및 스토리지 동적 풀 구성으로 전환된 것을 의미한다고 정의했다. 여기에 촉매 역할로 유닉스에서 x86 으로 인프라가 전환된 것도 가속을 붙였다고 부연했다.&lt;/p&gt;
&lt;p&gt;허주 이사는 향후에는 애플리케이션을 더 많이 구동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해진다고 지적하고, EMC에 헤비한 애플리케이션을 감당할 수 있는 역량이 완전히 갖춰졌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EMC, Cisco 모두 x86 기반으로 ERP 시스템을 직접 구동해 사용 중인 것을 소개하고, 자사 인프라 규모 그 자체가 훌륭한 레퍼런스라고 강조했다.&lt;/p&gt;
&lt;p&gt;이러한 연장선 상에서, 현재 EMC에서는 트랜스포메이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스토리지 콘솔리제이션, 엔드유저 컴퓨팅, IT 애즈 어 서비스 등을 포괄하는 &apos;트랜스폼 인프라스트럭처&apos;, SAP/Oracle/Microsoft 대응 VMware 및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포괄하는 &apos;트랜스폼 애플리케이션&apos;, 테이프 저장장치의 전환을 추구하는 &apos;트랜스폼 백업&apos; 등이 이 캠페인의 주요 이니셔티브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103/201205/15/201205150001030202_ff88a_o.JPG&quot; /&gt;&lt;br /&gt;▲ EMC는 주특기인 스토리지에 VMware 가상화 기술을 더해 데이터센터 전반으로 커버리지를 넓혔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103/201205/15/201205150001030202_84d78_o.JPG&quot; /&gt;&lt;br /&gt;▲ EMC는 마켓 트렌드인 &apos;클라우드&apos;를 전체 포트폴리오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포지셔닝시켰다.&lt;/p&gt;
&lt;p&gt;EMC의 데이터센터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vFabric, vSphere, vCenter 등 자회사인 VMware 솔루션으로 요소들이 구성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시장점유율이 높은 솔루션에 기반을 두고 있고, 이로 인한 다양한 피드백 흡수가 있어서 오는 하반기에 고객들에게 더 편리한 플랫폼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또한 이처럼 VMware 기술을 융합시키면서, 자동화된 스토리지 계층화 등 주요 현안을 해결하고 있다.&lt;/p&gt;
&lt;p&gt;가상화 기술 등 주요 노하우를 바탕으로 EMC는 워크로드 최적화 아키텍처를 자체적으로 축조했다. 특히 엔터프라이즈, 빅데이터 등 각각의 애플리케이션 환경에 포커스를 두고 이러한 설계가 완성되었다.&lt;/p&gt;
&lt;p&gt;엔터프라이즈는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SAP 등이 주류인데, 이들은 과거 수십년 전부터 누적되어 온 것들이다. 업데이트는 하드웨어 리소스 절약에 포커스를 두고 있으며, 중앙집중적 처리가 특성이다. 이러한 특성을 가지고 버전 업데이트가 이루어져 서버로 데이터를 이동시키는데 EMC 솔루션들은 포커스를 두고 있다. 서버와 스토리지에 SSD가 접목된 이유도 이와 관련이 깊다.&lt;/p&gt;
&lt;p&gt;빅데이터는 2000년대 이후에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이다. IT 자원이 비싸지 않고, x86 플랫폼 대응들이 많다. 때문에 분산형 설계가 용이하고, 서비스 디자인이 많은 유저들을 수용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인프라는 스토리지에 프로세서를 더 넣어서 스토리지에서 컴퓨팅해서 데이터를 이동시키는 쪽으로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EMC 빅데이터 솔루션에서는 이 부분을 캐치해내고 있다.&lt;/p&gt;
&lt;p&gt;이 두 가지 대표적인 개념, 즉 엔터프라이즈와 빅데이터는 몇몇 부분에서 주요한 차이점이 있다. 일례로 SSD가 대표적이다. 엔터프라이즈에서는 쓰기가 빈번하고 캐시로도 곧잘 쓰여서 내구성과 성능이 우수한 SLC 기반 제품이 쓰인다. 빅데이터는 한 번 쓰여지고 읽기가 많기 때문에 읽기 성능과 가격대비성능이 우수한 MLC 기반 제품이 쓰인다. CPU, RAM 등도 비슷한 개념에서 약간의 차이를 둔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103/201205/15/201205150001030202_f15fc_o.JPG&quot; /&gt;&lt;br /&gt;▲ 한국EMC 박춘삼 이사&lt;/p&gt;
&lt;p&gt;한국EMC 박춘삼 이사는 빅데이터 솔루션인 그린플럼 라인업을 소개했다. EMC의 빅데이터 정의는 &quot;기존 데이터 웨어하우스의 한계(속도, 포맷, 성능, 용량 등)를 넘어가는 용량이라면 그 자체가 빅데이터&quot;라는 것이다. 기존에 분석하던 프레임워크를 다 바꿔야 된다면 그게 빅데이터라는 논리다. 그린플럼은 그러한 배경에서 탄생했다.&lt;/p&gt;
&lt;p&gt;빅데이터가 주목받는 시장은 기존 데이터 웨어하우징 시장이 대표적이다. 전통적인 RDBMS는 빅데이터 분석에 최적화된 것이 아니기도 하고, 현재 업계에서도 3년 내에 DW 플랫폼을 교체해야 되는 상황으로 인식하는 형편이다. 이는 심각한 쿼리 성능, 진보된 분석지원 어려움 등처럼 분석능력 수행 불가와 연관이 깊으며, 빅데이터 볼륨을 감당하지 못하는 어려움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lt;/p&gt;
&lt;p&gt;수요가 이처럼 극적으로 나타나는 만큼, 5년 내 기업 데이터 성장율은 약 650%로 예상되고 있을 정도로 시장 전망이 밝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 기업들을 위시로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 모두가 비정형 데이터에 가치를 부여하는 실정이어서 더욱 더 그렇다. 게다가 비즈니스 모델과 협업 등 데이터 외적인 부분의 가치도 부각되면서 새로운 접근법이 요구되기도 한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103/201205/15/201205150001030202_34528_o.JPG&quot; /&gt;&lt;br /&gt;▲ 그린플럼은 크게 아홉 가지 형태로 패키징이 공급되고 있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103/201205/15/201205150001030202_fdd84_o.JPG&quot; /&gt;&lt;br /&gt;▲ EMC는 그린플럼 솔루션으로 고유의 에코 시스템을 도모하고 있다.&lt;/p&gt;
&lt;p&gt;EMC가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그린플럼 빅데이터 분석 포트폴리오는 다음과 같다.&lt;/p&gt;
&lt;p&gt;1. 대용량 정형 데이터 분석 : MPP 기반의 병렬처리 아키텍처 기반의 &apos;그린플럼 데이터베이스&apos;&lt;br /&gt;2. 비정형 데이터 분석 : 아파치 하둡 솔루션인 &apos;그린플럼 HD&apos; &amp;amp; MapR(MR) 솔루션 &apos;그린플럼 MR&apos;&lt;br /&gt;3. 사회화된 협업도구 : 페이스북과 같은 SNS 타입 협업개발환경 솔루션인 &apos;그린플럼 코러스&apos;&lt;br /&gt;4. 통합된 정형/비정형 분석플랫폼(UAP) : 정형분석, 비정형북석을 일체형 애플리케이션으루 최적화 구성시킨 &apos;그린플럼 UAP&apos;&lt;br /&gt;5. 빅데이터 분석팀(데이터 사이언티스트) : 빅데이터 분석으로 비즈니스 예측 및 통찰력을 얻어내는 &apos;그린플럼 애널리틱스 랩&apos;&lt;/p&gt;
&lt;p&gt;이상 여섯 가지 외에, SAS 그리드 컴퓨팅/SAS 인데이터베이스/SAS 인메모리 애널리틱스 등에 대응되는 그린플럼 SAS 솔루션도 제공되고 있다. 또 VMware GENFIRE 솔루션과 연동된 그린플럼 솔루션과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공급되는 &apos;그린플럼 DCA&apos;도 존재한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103/201205/15/201205150001030202_62331_o.JPG&quot; /&gt;&lt;br /&gt;▲ 한국EMC 최장락 차장&lt;/p&gt;
&lt;p&gt;한국EMC 최장락 차장은 지난 2011년도 기준으로 인류가 쓰고 있는 데이터 사이즈가 &apos;1.8제타 바이트&apos;라고 소개했다. 인류 기원 당시부터 인간이 말한 말을 데이터로 모두 다 합치면 1 엑사 바이트로 예상되고 있는데, 그것을 뛰어넘는 지적 자산이 데이터베이스로 존재하는 셈이다. 이렇게 큰 데이터들의 시대, 즉 &apos;빅데이터의 시대&apos;가 이제 일상이 된 것이다.&lt;/p&gt;
&lt;p&gt;문제는 이러한 빅데이터의 시대는 보안적으로 보면 취약점이 그만큼 커진다는 점이다. 데이터가 커지면 보안취약점과 사건에 대한 분석이 난해해지기 때문에, EMC RSA 보안사업부에서는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다. 특히 데이터 밖에 더 큰 위협들이 존재함에 따라, 이 부분에 대한 대안이 큰 고민꺼리다.&lt;/p&gt;
&lt;p&gt;최근의 보안 위협은 데이터가 많아지고 포인트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공격까지 지능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 시점에서 보안 담당자는 시류에 따라가야 되는데, 이 부분이 유독 어렵다. 과거에는 루트 계정 확보를 위해 시스템을 공격했으나, 여기에 대한 방비가 늘면서 목적과 관련된 사람에 대한 공격으로 표적이 바뀌는 추세다. 기업 규모가 커지면서 개개인을 관리하는 게 어려워짐도 장애요소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103/201205/15/201205150001030202_90c1e_o.JPG&quot; /&gt;&lt;br /&gt;▲ RSA는 다방면에 대응되는 솔루션을 풀 라인업으로 갖추고 기업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103/201205/15/201205150001030202_4de87_o.JPG&quot; /&gt;&lt;br /&gt;▲ RSA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솔루션들은 시장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lt;/p&gt;
&lt;p&gt;기존에는 보안 관점이 많이 흩어져 있었다. 각 분야 별로 담당자와 시스템이 별개로 구동되고 있었다. 때문에 개별적인 취약점에 대해 다른 파트는 인지하기 어렵거나 통합적인 관점에서의 시각을 갖기 어려웠다. 이에 따라 사람, 도구 등이 각각이 아닌 하나의 일련의 포인트로서 관리, 통합되는 환경을 가져야 된다는 게 RSA의 입장이다.&lt;/p&gt;
&lt;p&gt;업계에서는 &apos;인텔리전트&apos;라는 화두가 대세다. 어느 위협이 나온다면, 전략이 그에 맞춰 대응할 수 있어야 되는 건 기본으로 인식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빅데이터 시대에 걸맞게, 대용량 데이터에서 보안취약점을 찾아내고 해결할 수 있어야 된다. 그렇게 어드밴스드 시큐리티 전략을 확보해야 되는 것이 업계 현실이다.&lt;/p&gt;
&lt;p&gt;여기에서 RSA 전략은 위협, 자산가치, 취약점 등 리스크 베이스를 전제로서 지닌다. 보안의 최종목적은 위협이 생겼을 때, 어느 영향이 있는지를 아는 게 목표다. 당장의 사건만 분석하는데 급급하는 게 현실이나, 궁극적으로 자산가치 영향과 보안위협 발생정보를 실시간으로 보는 것이 필요하다. 적합한 내부 데이터를 바로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 다음으로 실시간으로 가시성이 있는 정보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lt;/p&gt;
&lt;p&gt;RSA의 시도는 체계에 따라 많은 솔루션을 갖추는 쪽으로 나아가고 있다. 빅데이터 시대 추세에 맞춰, 그린플럼 플랫폼과 연계도 추진 중이다. 이는 로그 등 정보 취합 시에 신속한 정보 취득을 위해서로, 로드맵 갖고 계획이 추진 중인 것으로 소개되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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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quot;right&quot;&gt;▒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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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슴가녀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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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마이미츠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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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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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래의~★주성사이버 포함 하단 광고 (보면서~)읽지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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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5-14T23:57:09+09:00</published>
      <updated>2012-05-14T23:57:0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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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ord of the neapolitan sixth</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안녕하세요..나폴리6화음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단의 두 광고는 그다지 쓸모있는 스페이스가 아닌 듯 하네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이미츠 회원님들...항상 건강하실길..&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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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업계, 무선충전기의 시대를 맞이하다.</title>
      <id>http://www.mymits.net/1130074</id>
      <published>2012-05-14T06:13:32+09:00</published>
      <updated>2012-05-14T06:13:3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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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이준학</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 background=&quot;http://n51.nsmartad.com/imp?slot=127&amp;amp;ads=62858&amp;amp;tid=1&amp;amp;type=image&quo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izset=&quot;45&quot; sizcache=&quot;0&quot;&gt;갑자기 쏟아진 3종의 신제품 덕에&lt;br /&gt;스마트폰 커뮤니티가 오랜만에 활력이 도는 것 같네요 ;)&lt;br /&gt;&lt;br /&gt;덕분에 몰랏던 핸드폰 정보들도 많이 얻고 공부도 많이하고 있습니당&lt;br /&gt;&lt;br /&gt;그러다, 이번에 신제품 출시품들을 보면서 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amp;nbsp;&lt;br /&gt;&lt;br /&gt;베가레이서2를 제외한&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quot;#ff0000&quot; size=&quot;4&quot;&gt;&amp;nbsp;&lt;/fon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quot;#ff0000&quot; size=&quot;4&quot;&gt;갤3와 옵2 모두 &quot;무선 충전기&quot;를 강조하고 있더라구요&amp;nbsp;&lt;br /&gt;&lt;/font&gt;&lt;br /&gt;&lt;/font&gt;&lt;/strong&gt;&lt;em&gt;&quot;무선충전 기술 대결 시동…갤럭시S3·옵티머스LTE2 ‘대립각’&amp;nbsp;&lt;br /&gt;(기사 참고 ; &lt;/em&gt;&lt;a href=&quot;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90482&quot;&gt;&lt;em&gt;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90482&lt;/em&gt;&lt;/a&gt;&lt;em&gt;&amp;nbsp;)&lt;/em&gt; &lt;/p&gt;
&lt;p&gt;그덕에 &quot;무선충전&quot;과 관련된 주식들이 모두 상한가를 쳤다고 합니다.&amp;nbsp;&lt;br /&gt;사실; 무선충전이 뭔지도 잘 몰랐었는데 이번기회에 알게되었는데요-&lt;br /&gt;&lt;br /&gt;&lt;br /&gt;우선 공식적으로 무선충전기의 모습을 드러낸것이 &lt;strong&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옵티머스 lte2&lt;/font&gt;&lt;/strong&gt; 입니다.&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www.phonezil.com/files/attach/images/108/922/209/66fe850d0b726cf1da712a977061e0f2.jpg&quot; alt=&quot;1.jpg&quot; title=&quot;1.jpg&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406&quot; style=&quot;&quot; /&gt; &lt;br /&gt;&lt;br /&gt;오른쪽에 있는 것이 바로 옵티머스 lte2가 배터리 커버를 씌웠을 때 모습입니다.&amp;nbsp;&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www.phonezil.com/files/attach/images/108/922/209/6e6459084f9f4a2c58f972c82ab62f73.jpg&quot; alt=&quot;2.jpg&quot; title=&quot;2.jpg&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52&quot; style=&quot;&quot; /&gt; &lt;br /&gt;&lt;br /&gt;&lt;br /&gt;기존의 무선충전기를 위해서 씌었던 두꺼운 케이스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일 것같습니다.&amp;nbsp;&lt;br /&gt;옵티머스 lte2는 &quot;무선충전코일&quot;을 내장했기 때문입니다.&amp;nbsp;또한 무선충전패드가 기존의 것들보다 2배 &amp;nbsp;넓다는 것도 장점이네요&amp;nbsp;&lt;br /&gt;&lt;br /&gt;&lt;font size=&quot;3&quot;&gt;&lt;em&gt;[&lt;strong&gt;MWC2012]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대…LG전자, 범용 무선충전기 선봬&lt;/strong&gt;&lt;/em&gt;&lt;/font&gt;&lt;/p&gt;&lt;em&gt;기사참고 &lt;/em&gt;&lt;a href=&quot;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88225&quot;&gt;&lt;em&gt;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88225&lt;/em&gt;&lt;/a&gt;&lt;br /&gt;&lt;br /&gt;LTE 관련해서 가장많은 특허권을 가진 LG 전자인 만큼, 무선충전기 부분에서도 &quot;표준&quot;양식을 재정립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amp;nbsp;&lt;br /&gt;&lt;br /&gt;&lt;br /&gt;
&lt;p&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lt;strong&gt;갤럭시 S3&lt;/strong&gt;&lt;/font&gt;는 아직 무선충전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지 않네요&lt;br /&gt;(아니면 제가 못찾는건가용 ㅎㅎ)&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 PADDING-BOTTOM: 0px; 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TEXT-INDENT: 0px; MARGIN: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DISPLAY: block; FONT: bold 28px/30px &apos;06CsnTg&apos;, 중고딕;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3px; COLOR: rgb(51,51,51); WORD-SPACING: 0px; PADDING-TOP: 20px; -webkit-text-stroke-width: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quot; class=&quot;top_title&quot;&gt;&lt;font size=&quot;3&quot;&gt;&lt;em&gt;무선다운 무선충전이 온다…삼성·퀄컴·SKT, 표준연합 A4WP 설립&lt;/em&gt;&lt;/font&gt;&lt;/h2&gt;
&lt;p sizset=&quot;47&quot; sizcache=&quot;0&quot;&gt;&lt;em&gt;기사참고 &lt;/em&gt;&lt;a href=&quot;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90480&quot;&gt;&lt;em&gt;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90480&lt;/em&gt;&lt;/a&gt;&lt;br /&gt;&lt;br /&gt;&lt;br /&gt;LG가 표준양식을 재정립하고 있다면,&amp;nbsp;삼성은 아예 표준을만들어버리는 모습입니다.&amp;nbsp;&lt;br /&gt;이게 정말 말그대로 정말 무선다운 무선충전이라고 생각이 되는데,&amp;nbsp;&lt;br /&gt;아무래도 아직&amp;nbsp;상용화되지 않았고 아직은 실험작이니 만큼 걱정이 더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amp;nbsp;&lt;br /&gt;&lt;br /&gt;LG에서도 이점을&amp;nbsp;공격?하고 있네요&amp;nbsp;&lt;br /&gt;&lt;br /&gt;&lt;strong&gt;&lt;em&gt;삼성-LG, 이번엔 무선 충전기 표준 &apos;기싸움&apos;&amp;nbsp;&lt;/em&gt;&lt;/strong&gt;&lt;/p&gt;
&lt;p sizset=&quot;48&quot; sizcache=&quot;0&quot;&gt;&lt;em&gt;LG &quot;삼성 검증안된 기술&quot; vs 삼성 &quot;차세대 표준&quot;&lt;br /&gt;&lt;br /&gt;기사참고 &lt;/em&gt;&lt;a href=&quot;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56085&amp;amp;g_menu=020800&amp;amp;rrf=nv&quot;&gt;&lt;em&gt;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56085&amp;amp;g_menu=020800&amp;amp;rrf=nv&lt;/em&gt;&lt;/a&gt;&lt;br /&gt;&lt;br /&gt;&amp;lt;공진유도방식 안정성 논란&amp;gt;&lt;/p&gt;
&lt;p&gt;LG전자는 공진유도방식이 안정성을 입증 받지 못한 기술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인증을 받지 못했다는 것. 미인증 제품은 인체 유해성도 검증받지 못했다는 뜻이라고 우려를 제기하기도 했다.&lt;/p&gt;
&lt;p&gt;LG전자 관계자는 &quot;북미 FCC, 유럽 CE, 한국 KC 등에서 공진유도방식의 무선충전기가 인증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없다&quot;며 &quot;인체 유해성 등 결함이 나타날 수 있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quot;고 말했다.&lt;/p&gt;
&lt;p&gt;이와 관련 삼성전자 관계자는 &quot;인증이 안된 제품을 국내에 판매할 수 없기 때문에, 적절한 인증을 받을 것이며 인체 유해성도 검증할 것&quot;이라면서 &quot;무선 충전패드는 별도의 악세사리이기 때문에 갤럭시S3 출시와 함께 선보인다는 뜻은 아니다&quot;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삼성의 기술이 확실히 차세대 표준이 될 수도 있겟지만, 아직 검증되어야할 부분은 많은 것 같습니다.&amp;nbsp;&lt;br /&gt;&lt;br /&gt;이렇게 양대의 큰 기업이 서로 개발하기를 앞서하니 소비장입장에서 엄마미소 짓게 되네용 ^^&lt;br /&gt;&lt;br /&gt;아무튼 이렇게 게속해서 무선충전기가 개발되면, 이제 핸드폰 배터리 없어서 절절맬일도 없어질 것 같네요 ㅎㅎㅎ&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옵티머스LTE2"/>
            <category term="무선충전기"/>
            <category term="옵티머스LTE"/>
            <category term="옵티머스"/>
            <category term="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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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래의 내 10년전 유치원~ 읽지마세요.</title>
      <id>http://www.mymits.net/1130061</id>
      <published>2012-05-12T22:46:24+09:00</published>
      <updated>2012-05-12T22:46:2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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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hord of the neapolitan sixth</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안녕하세요..나폴리6화음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래의 내용 역시 뻔한 광고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읽지 않으면 참 좋겠으나 그보다 더 좋은게 있으면 좋겠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이미츠 회원님들...항상 건강하시길..&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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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 아래의 5/16마감 ★주성~★  읽지마세요.</title>
      <id>http://www.mymits.net/1130034</id>
      <published>2012-05-11T23:40:55+09:00</published>
      <updated>2012-05-12T22:26:5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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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hord of the neapolitan sixth</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안녕하세요..나폴리6화음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래의 그 게시물은 (읽어보니)자체가 크게 도움이 되지 못하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궁금하신분은 010-2472-6828 로 문자가 아닌 전화를 하면 좋을거 같아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이미츠 회원님들...항상 건강하시길...&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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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집] HP GIS 2012 : 오프닝 키노트</title>
      <id>http://www.mymits.net/1130019</id>
      <published>2012-05-11T11:49:07+09:00</published>
      <updated>2012-05-11T11:49:0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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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류재용(haansolo)</name>
                  <uri>http://www.acrofan.com</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HP는 5월 9일과 10일 양일 간에 걸쳐, 중국 상하이 엑스포 센터에서 격년으로 진행되어 왔던 &apos;HP Bigbang&apos; 컨퍼런스의 적통을 잇는 &apos;글로벌 인플루엔서 서밋(Global Influencer Summit) 2012 (이하 GIS)&apos;를 개최하고, HP의 PSG와 IPG를 통합해 출범시킨 PPS(Printing &amp;amp; Personal Systems)가 선보이는 2012년형 최첨단 제품군들을 발표했다.&lt;/p&gt;
&lt;p&gt;이번 GIS 국제행사에서는 HP 임직원들은 물론, 전세계에서 운집한 IT 전문가와 각계 관계자들이 상하이 엑스포 센터에 모여 HP가 이룬 혁신과 향후 미래 IT시장을 이끌 기술과 제품들을 만났다. 특히 PC 제품군과 관련해 인텔, AMD, 엔비디아 등 주요 칩 벤더들의 성취 역시 HP 제품군을 통해 만나볼 수 있었으며, 그 간 IPG가 관할하던 프린팅 관련 제품들의 성취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lt;/p&gt;
&lt;p&gt;GIS 2012 첫날의 테이프는 키노트 세션이 끊었다. HP PPS 주요인사들과 고객, 파트너들이 연단에 올라 HP가 이룬 혁신과 기술 트렌드 등을 참관객들에게 전했다. 특히 이번 GIS 2012&amp;nbsp;오프닝 키노트 세션을 통해 HP는 &apos;IT 트렌드의 컨슈머화&apos; 이니셔티브가 제시했으며, 이를 뒷받침하는 80여종의 다양한 신제품들의 출시가 선언되었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301/201205/09/201205090803010201_8ea36_o.JPG&quot; /&gt;&lt;br /&gt;▲ 오프닝 키노트의 시작은 중국 전통 용춤이 장식했다. (여기에는 숨은 의미가 하나 있었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301/201205/09/201205090803010201_a6a49_o.JPG&quot; /&gt;&lt;br /&gt;▲ 스티브 호프먼 HP 본사 수석부사장&lt;/p&gt;
&lt;p&gt;스티브 호프먼 HP 본사 수석부사장은 자사가 중국시장에서 엄청난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보고 있음을 밝혔다. 전세계적으로도 많은 성장기회가 있긴 하지만, 중국이 지닌 잠재력이 기타 시장의 성장세와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을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HP에서 평가하고 있음을 감추지 않았다. 이에 따라 HP는 포괄적인 전략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하드웨어 인프라 구축과 전방위적인 네트워크 접목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그 위에 소프트웨어와 고객에게 필요한 것들을 올려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하고 있다.&lt;/p&gt;
&lt;p&gt;이러한 고민이 낳은 결과가 최근 이루어진 IPG와 PSG 통합이다. PPS라 명명된 새로운 조직은 자산 통합, 효율화 지향. 기존 그룹을 통합해 제공하는 사후지원의 강화, 협업 강화, 보다 나은 고객체험 제공 등의 지향을 목표로 내걸었다.&lt;/p&gt;
&lt;p&gt;이러한 매머드급 조직통합을 통해, HP는 연간 650억 달러라는 매출과 1억 2천만 대라는 누적 판매대수를 &apos;규모의 경제&apos;로 확보했다. 초당 4대를 판매하는 셈인데, 이는 GIS 2012 오프닝쇼 시간 동안에 1000여대를 선적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러한 토대 위에서 이루어진 80여종의 신제품 발표는 개인부터 중소기업과 대기업 등을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포트폴리오로써, HP가 성장 견인차로 큰 기대를 걸고 있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301/201205/09/201205090803010201_c0377_o.JPG&quot; /&gt;&lt;br /&gt;▲ 존 솔로몬 수석부사장(왼쪽), 제임스 무튼 수석부사장(오른쪽)&lt;/p&gt;
&lt;p&gt;존 솔로몬(John Solomon) HP PPS 미주지역 수석부사장 겸 제네럴 매니저와 제임스 무튼(James Mouton) HP 퍼스널 컴퓨팅 글로벌 비즈니스 부문 수석부사장이 연단에 올라 전한 주제는 HP가 추구하는 신기술 도입과 양질의 제품 공급이 고객에게 어떠한 긍정적인 가치를 추구할 수 있게 해주는가 였다.&lt;/p&gt;
&lt;p&gt;존 솔로몬 수석부사장은 프린팅 분야를 사례로 들어, 소모품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에게 총소유비용 관점에서 접근하도록 하는 해법을 제시했다. 또 킬러 제품의 전략성 중요성과 별개로 고객의 소리를 경청하는 것도 필요한 일이며 피드백을 제품 개발에 접목하는 것 역시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고 설명했다.&lt;/p&gt;
&lt;p&gt;여기에서 재차 강조된 부분이 &apos;IT 트렌드의 컨슈머화&apos;라는 이니셔티브다. 전통적인 &apos;소비자가 왕&apos;이라는 전제에서, 가정에서 쓰듯 회사에서도 쓸 수 있어야 되는 것이 요즘 시장의 추세다. 대기업도 엔드유저 관점에서 봐야 되게 된 셈인데, 초점을 미세하게 조정해서 엔드유저가 원하는 거를 제공해야 되는 것이 작금의 IT 기업들의 숙제가 되었다.&lt;/p&gt;
&lt;p&gt;이러한 마켓 트렌드 환경에서 대두되는 화두인 &apos;비즈니스 효율성&apos;은 시간과 돈 등 크게 둘로 정리된다. 이 둘의 소모를 줄이면 효율성을 얻는 것이 되는 것이다. PC를 기준으로 본다면 부팅시간이 짧은 것, 자동 설정 가능, 네트워크 속도를 빠르게 하는 것, 애니메이션을 빠르게 제작하도록 만드는 것 등등이 효율성을 달성한 가장 친숙한 사례들이다. PPS의 한 축인 프린터 역시, 전체 프로세스와 워크 플로우 등이 강조되는 추세 속에 있다. 또 이프린팅 기술로 발빠르게 모바일을 지원하는 것도 주요한 실천 모습 중 하나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301/201205/09/201205090803010201_7df46_o.JPG&quot; /&gt;&lt;br /&gt;▲ 제이콥 로젠버그 밴디토 브라더스 CTO 겸 디렉터&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301/201205/09/201205090803010201_02366_o.JPG&quot; /&gt;&lt;br /&gt;▲ 라이언 프라이드링하우스 웨스트코스트커스텀즈 CEO&lt;/p&gt;
&lt;p&gt;HP 워크스테이션 비즈니스의 주요 고객 중 하나인 &apos;밴디토 브라더스&apos;가 나서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밴디토 브라더스의 CTO 겸 디렉터인 제이콥 로젠버그(Jacob Rosenberg)는 영상물 제작을 업으로 삼은 자신들의 비즈니스를 소개하고, 사용하고 있는 주요 솔루션이 HP의 것임을 밝혔다. 특히 드림컬러 모니터로 컨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중점적으로 소개되었다. 한편, 제이콥 로젠버그는 자신의 순서 마지막에서 올해 8~9월 경 개봉되는 최신작인 &apos;웨이팅 포 라이트닝&apos;의 트레일러를 공개하기도 했다.&lt;/p&gt;
&lt;p&gt;이어 &apos;웨스트 코스트 커스텀즈&apos;의 사례도 소개되었다. 여기에서는 라이언 프라이드링하우스(Ryan Friedlinghaus) CEO가 HP 브랜드로 랩핑된 커스텀 SUV를 타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차량을 타고 등장한 라이언 프라이드링하우스 CEO는 자사에서 HP 제품들을 채택하는 이유를 탁월한 내구성이라고 꼭 짚어주고, 고객과 작업소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이겨내는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관련해 제임스 무튼 수석부사장은 엘리트북을 곁들여 소개하고, 미 국방성 테스트 기준 이상으로 테스트되고 있다고 말을 더했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301/201205/09/201205090803010201_e7e0c_o.JPG&quot; /&gt;&lt;br /&gt;▲ 키노트 중에 HP Officejet 150 Mobile All-in-One 모델이 데뷔했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301/201205/09/201205090803010201_d5fe3_o.JPG&quot; /&gt;&lt;br /&gt;▲ 서비스 플랫폼으로써 소개된 400 MFP 시리즈&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301/201205/09/201205090803010201_4c4e7_o.JPG&quot; /&gt;&lt;br /&gt;▲ 3M과의 협업을 통해, PoE 기반 씬클라이언트 솔루션을 HP는 손에 넣었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301/201205/09/201205090803010201_4f2b9_o.JPG&quot; /&gt;&lt;br /&gt;▲ 포토스마트 브랜드로 나와 교육용 시장 공략에 첨병으로 나서는 5520 AIO 모델도 발표되었다.&lt;/p&gt;
&lt;p&gt;존 솔로몬 수석부사장은 효율성을 강조하는 HP의 기술력이 낳은 세계최초의 모바일 올인원 복합기를 선보였다. 이는 HP 고객들이 요구하는 휴대용 복합기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으로, 한번 충전으로 500장까지 사용이&amp;nbsp;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점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외부전원 없이 블루투스와 USB 포트 등을 지원하며, 스마트폰과 함께 쓰는 것이 가능하다.&lt;/p&gt;
&lt;p&gt;이와 더불어, 레이저젯 제품이 3종 발표된다고 소개되었는데, 이중에서 400 MFP 제품군이 공개되었다. 이 제품은 퍼블릭 프린트 로케이션을 지원한다. 미국 기준으로, UPS 지점에 이메일을 보내면, 출력을 원하는 것이 UPS에 출력되어 기다리고 있는 형태로 서비스가 제공된다. 하드웨어와 서비스를 접목한 혼합형 상품구성이 가능해진 셈이다.&lt;/p&gt;
&lt;p&gt;3M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PoE(Power of Ethernet) 제품도 선보여졌다. 씬클라이언트 역을 하는 HP의 PoE 솔루션은 랜 선 하나로 전원과 시그널이 모두 다 입력되는 혁신을 이룬 제품이다. HP는 모니터와 씬클라이언트 기술력을, 3M은 화면을 표시하는 디스플레이에 저전력 필름기술을 각각 집약시켜 산업현장에서 괄목할만한 씬클라이언트 제품을 실현시켰다&lt;/p&gt;
&lt;p&gt;한편, 존 솔로몬 수석부사장은 컨슈머 솔루션도 소개했다. 이머징시장은 운영비용을 고민하는 것이 일상. 이러한 고객들의 고충을 덜기 위해서 올인원 및 이프린트 솔루션들이 나오고 있는데, 동남아시아 지역과 아시아 지역에 포커스를 둔 5520 AIO 시리즈가 이 달 전진배치된다. 이와 관련된 사례로 중국 뉴오리엔탈테크놀로지와의 MOU 체결 소식이 소개되었다. 이 곳은 중국의 외국어 교육기관으로 대학생만 2200만명, 전체 학생이 2억명이 이르는 중국 교육시장에 언어 컨텐츠를 제공하는 곳이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301/201205/09/201205090803010201_ee238_o.JPG&quot; /&gt;&lt;br /&gt;▲ HP의 중고급형 모델의 사운드는 이제 &apos;비츠 오디오&apos;가 책임진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301/201205/09/201205090803010201_efa3e_o.JPG&quot; /&gt;&lt;br /&gt;▲ 기업용 시장 수요를 충족시키는 엘리트북 폴리오 시리즈 소개에는 IDC가 지원사격에 나섰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301/201205/09/201205090803010201_eb655_o.JPG&quot; /&gt;&lt;br /&gt;▲ 스펙터 XT 시리즈는 HP 프리미엄 라인업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모델로 등장했다.&lt;/p&gt;
&lt;p&gt;대만의 뮤지션인 장젠슈엔이 등장해 성능과 배터리, 심플한 디자인, 강력한 파워 등을 갖추고 가벼우면서도 얇아 스타일리쉬한 노트북을 좋아한다는 내용으로 구성된 영상이 상영된 뒤, 제임스 무튼 수석부사장이 다시 등장해 인텔 울트라북 계열 노트북 2종을 소개했다.&lt;/p&gt;
&lt;p&gt;이들 제품에 대한 소개를 돕기 위해, IDC 아태지역 담당 브라이언 마(Bryan Ma) 클라이언트 디바이스 리서치 선임부사장이 등장했다. 이들은 &apos;IT 트렌드의 컨슈머화&apos;를 재차 강조하고, 그러한 트렌드를 수용하는 제품으로 HP 엘리트북 폴리오 시리즈를 소개했다.&lt;/p&gt;
&lt;p&gt;이어 프로젝트런웨이 시즌9 우승자인 안야 아영 치(Anya Ayoung-Chee)가 나와 디자이너가 기술을 어떻게 이용하는지를 소개했다. 그는 컴퓨터에서 HP 기술로 디자인하고 있음을 밝히고, 주로 터치스마트로 디자인해서 HP 프린터로 출력하는 일련의 프로세스를 언급했다. 그러한 이야기가 나오자, 제임스 무튼이 등장해 슬릭하고 배터리가 오래 가는 &apos;스펙터 XT&apos;를 들고 나왔다.&lt;/p&gt;
&lt;p&gt;스펙터 XT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어도비 포토샵 프리미어 소프트웨어가 기본 번들로 제공된다는 점이다. 또 인터넷 보안 소프트웨어가 2년 라이센스로 제공되며, 탑재된 소프트웨어가 모두 시범판이 아닌 정식 버전으로 들어 있다. 여기에 핫라인 서비스로 컨시어지 등 사후지원이 이루어지기도 한다.&lt;/p&gt;
&lt;p&gt;한편, 스펙터 XT 시리즈의 소개를 끝으로 프로덕트 쇼케이스 행사장으로 연결된 문이 열리며 GIS 2012 개막일 키노트는 마무리되었다. 이후에는 개방된 쇼케이스에서의 신제품 체험과 HP가 준비한 브레이크아웃 세션 등이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301/201205/09/201205090803010201_a0e1a_o.JPG&quot; /&gt;&lt;br /&gt;▲ 스펙터 XT 시리즈 소개를 마지막으로 오프닝 키노트는 끝났다. 그 후, 쇼케이스 행사장 문이 열렸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301/201205/09/201205090803010201_a61b7_o.JPG&quot; /&gt;&lt;br /&gt;▲ 쇼케이스 행사장에서는 오프닝 키노트에서 발표된 제품들의 실기를 직접 살펴볼 수 있었다.&lt;/p&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3&quot; cellpadding=&quot;3&quot; width=&quot;100%&quot; bgcolor=&quot;#e5e5e5&quot; align=&quot;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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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quot;right&quot;&gt;▒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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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E WAR] KT vs SKT vs LG U+ 속도대결, 서울 주요지역 승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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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5-10T00:42:24+09:00</published>
      <updated>2012-05-10T00:42:2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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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그네타자</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class=&quot;1&quot; style=&quot;color: rgb(85, 85, 85); font-family: 굴림, Dotum, verdana, UnDotu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0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quot;&gt;통신 시장의 새로운 화두 4G LTE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통신 3사가 모두 LTE 서비스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어느 통신사를 선택하느냐를 두고 고민이 커지고 있다. 이에 베타뉴스는 KT, SKT, LG U+의 LTE 품질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거리로 나섰다.&lt;/p&gt;&lt;p class=&quot;1&quot; style=&quot;color: rgb(85, 85, 85); font-family: 굴림, Dotum, verdana, UnDotu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0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quot;&gt;&lt;/p&gt;&lt;p class=&quot;1&quot; style=&quot;color: rgb(85, 85, 85); font-family: 굴림, Dotum, verdana, UnDotu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0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quot;&gt;&amp;nbsp;&lt;/p&gt;&lt;p class=&quot;1&quot; style=&quot;color: rgb(85, 85, 85); font-family: 굴림, Dotum, verdana, UnDotu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0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quot;&gt;지난 타임스퀘어, 영등포&lt;a id=&quot;KL_POP_ID4&quot; style=&quot;color: rgb(0, 47, 116); text-decoration: underline; cursor: pointer; font-family: Gulim; &quot;&gt;로터리&lt;/a&gt;, 홍대 앞에서의 테스트 결과는 가장 늦게 LTE 서비스를 시작한 KT의 우세로 나타났다. KT는 타임스퀘어 앞에서 53Mbps라는&amp;nbsp;&lt;a id=&quot;KL_POP_ID1&quot; style=&quot;color: rgb(0, 47, 116); text-decoration: underline; cursor: pointer; font-family: Gulim; &quot;&gt;다운&lt;/a&gt;로드 속도를 기록했다. 같은 장소에서 SKT와 LG U+는 절반 정도 속도에 머물러 우리를 놀라게 했다.&lt;/p&gt;&lt;p class=&quot;1&quot; style=&quot;color: rgb(85, 85, 85); font-family: 굴림, Dotum, verdana, UnDotu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0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quot;&gt;&amp;nbsp;&lt;/p&gt;&lt;p class=&quot;1&quot; style=&quot;color: rgb(85, 85, 85); font-family: 굴림, Dotum, verdana, UnDotu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0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quot;&gt;&lt;/p&gt;&lt;p class=&quot;1&quot; style=&quot;color: rgb(85, 85, 85); font-family: 굴림, Dotum, verdana, UnDotu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0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quot;&gt;그럼, 다른 지역에서의 속도는 어떨까? 두 번째 테스트는 서울 주요 지역에서 LTE 속도를 비교했다. 스마트폰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20~30대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곳을 중심으로 LTE 속도 대결을 펼쳐보았다. 신촌과 시청 앞 광장, 삼성역 코엑스 앞, 강남역, 용산에서 테스트를 하는 동안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았다. 바로 지금 그 결과를 공개한다.&lt;/p&gt;&lt;p class=&quot;1&quot; style=&quot;color: rgb(85, 85, 85); font-family: 굴림, Dotum, verdana, UnDotu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0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quot;&gt;&lt;br /&gt;&lt;/p&gt;&lt;p class=&quot;1&quot; style=&quot;color: rgb(85, 85, 85); font-family: 굴림, Dotum, verdana, UnDotu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0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quot;&gt;출처 :&amp;nbsp;&lt;a href=&quot;http://www.betanews.net/article/560778&quot;&gt;http://www.betanews.net/article/560778&lt;/a&gt;
&lt;/p&gt;&lt;p class=&quot;1&quot; style=&quot;color: rgb(85, 85, 85); font-family: 굴림, Dotum, verdana, UnDotu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0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quot;&gt;&lt;br /&gt;&lt;/p&gt;&lt;p class=&quot;1&quot; style=&quot;color: rgb(85, 85, 85); font-family: 굴림, Dotum, verdana, UnDotu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0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quot;&gt;한번 흥미롭게 봐도 될 기사라고 생각합니다~&lt;/p&gt;&lt;p class=&quot;1&quot; style=&quot;color: rgb(85, 85, 85); font-family: 굴림, Dotum, verdana, UnDotu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0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quot;&gt;LTE에 대한 통신사들의 전쟁이 뜨거운 이 상황에서&lt;/p&gt;&lt;p class=&quot;1&quot; style=&quot;color: rgb(85, 85, 85); font-family: 굴림, Dotum, verdana, UnDotu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0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quot;&gt;과연 어떤 통신사가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일지?&lt;/p&gt;&lt;p class=&quot;1&quot; style=&quot;color: rgb(85, 85, 85); font-family: 굴림, Dotum, verdana, UnDotu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0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quot;&gt;&lt;br /&gt;&lt;/p&gt;&lt;p class=&quot;1&quot; style=&quot;color: rgb(85, 85, 85); font-family: 굴림, Dotum, verdana, UnDotu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0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quot;&gt;상당히 흥미로운 점은. 통신사 중 가장 낮은 인지도?를 기록하고 있는 KT가 속도면에서는 나름대로 빠르다는 결과가 나온다는 점입니다.&lt;/p&gt;&lt;p class=&quot;1&quot; style=&quot;color: rgb(85, 85, 85); font-family: 굴림, Dotum, verdana, UnDotu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0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quot;&gt;&lt;br /&gt;&lt;/p&gt;&lt;p class=&quot;1&quot; style=&quot;color: rgb(85, 85, 85); font-family: 굴림, Dotum, verdana, UnDotu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0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quot;&gt;그러나 빠르기만 하다고 모든게 해결될런지...&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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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기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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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5-09T20:16:14+09:00</published>
      <updated>2012-05-09T20:16:1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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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성인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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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x; &quot;&gt;&lt;b&gt;캡틴후기 일부!&lt;/b&gt;&lt;/span&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goo.gl/tDtw7&quot;&gt;&lt;img src=&quot;http://image.fileslink.com/1e56e57b50e30f57/0509.jpg&quot; alt=&quot;0509.jpg&quot; title=&quot;0509.jpg&quot; style=&quot;&quot; /&gt;&lt;/a&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goo.gl/tDtw7l&quot;&gt;&lt;br /&gt;&lt;/a&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 &quot;&gt;&lt;i&gt;&lt;u&gt;&lt;b&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lt;a href=&quot;http://goo.gl/tDtw7&quot;&gt;다른후기보러가기&lt;/a&gt;&lt;/font&gt;&lt;/b&gt;&lt;/u&gt;&lt;/i&gt;&lt;/span&gt;&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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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재] 네오싸이언 게임 라인업 발표 기자간담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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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5-09T01:36:21+09:00</published>
      <updated>2012-05-09T01:36:2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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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류재용(haansolo)</name>
                  <uri>http://www.acrofan.com</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네오싸이언(대표 기타무라 요시노리, &lt;a&gt;&lt;font color=&quot;#013add&quot;&gt;http://www.neocyon.com&lt;/font&gt;&lt;/a&gt;)은 5월 8일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2012년 사업 전략 발표와 함께&amp;nbsp; ‘파티오’,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 ‘라그나로크 온라인 길드 마스터즈’, ‘인형뽑기 드래곤사가’ 등 20여 종의 게임 라인업을 발표했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203/201205/08/201205080502030301_3f8a6_o.jpg&quot; /&gt;&lt;br /&gt;▲ 네오싸이언은 2012년 사업 전략과 올해 선보일 20여 종의 모바일 게임을 발표했다.&lt;/p&gt;
&lt;p&gt;네오싸이언은 지난 2000년 설립된 모바일 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 업체로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 구축, 모바일 콘텐츠 개발, 온라인 마케팅, 국내외 퍼블리싱 등의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lt;/p&gt;
&lt;p&gt;특히 2006년부터 글로벌 게임 브랜드인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모바일화 해 국내 및 일본, 북미 지역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2010년부터 급변하는 모바일 환경에 대응해 스마트폰 게임 및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착수, 지금까지 ‘쟈쟈 치어댄싱’, ‘마시마로 디펜스’ 등 약 20여 종의 스마트폰 게임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모바일 게임과 SNS 게임, 멀티미디어,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 등의 콘텐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203/201205/08/201205080502030301_f8fb3_o.jpg&quot; /&gt;&lt;br /&gt;▲ 네오싸이언은 일본 모바일 게임 업체 코로프라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음을 공개했다.&lt;/p&gt;
&lt;p&gt;이날 행사에서 네오싸이언은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한 사업 시너지 강화를 위해 일본 모바일 게임 업체 코로프라와 양사의 모바일 콘텐츠 및 기술 협력을 내용으로 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lt;/p&gt;
&lt;p&gt;네오싸이언은 코로프라가 개발한 스마트폰 게임 ‘쥬얼리 코인’, ‘사격왕’ 등의 국내 서비스를 진행하며 돈독한 파트너십 관계를 유지해 왔는데, 이번 제휴를 통해 코로프라의 핵심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위치기반 서비스’를 이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전개할 예정이다.&lt;/p&gt;
&lt;p&gt;코로프라는 네오싸이언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위치 기반 SNG인 ‘파티오’를 비롯한 게임 공동 개발 등 기술 제휴에도 협력해 글로벌 시장을 함께 공략해 나갈 계획임을 전했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203/201205/08/201205080502030301_11fbd_o.jpg&quot; /&gt;&lt;br /&gt;▲ 유무선 통합과 다중 플랫폼 지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 해외 진출도 모색하고 있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203/201205/08/201205080502030301_1fac6_o.jpg&quot; /&gt;&lt;br /&gt;▲ 위치 기반 SNG 장르의 ‘파티오’는 5월부터 서비스가 시작된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203/201205/08/201205080502030301_5b5c6_o.jpg&quot; /&gt;&lt;br /&gt;▲ 파티오는 현실의 오프라인 매장 및 특산품을 게임 내 콘텐츠로 활용하는 등, 소셜성을 강화했다.&lt;/p&gt;
&lt;p&gt;네오싸이언은 이와 함께 2012년 라인업 정책을 발표했다. 유무선 통합과 다중 플랫폼 지원을 통해 온라인에 대응하는 스마트폰 게임에 집중, 신규 모바일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 창출과 함께 ‘라그나로크 온라인’, ‘드래곤사가’ 등 기존 온라인게임 IP 가치를 극대화시켜 온라인과 모바일의 경계를 허물고 자사 게임 유저 층 확대에 주력한다는 전략이다.&lt;/p&gt;
&lt;p&gt;이에 따라 오는 5월 내 서비스 예정인 ‘파티오’,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 ‘라그나로크 온라인 길드 마스터즈’, ‘인형뽑기 드래곤사가’와 2012년내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티스토어 등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총 20여종의 타이틀을 소개했다. 특히 이들 게임은 위치 기반 SNG, 라그나로크를 비롯한 온라인게임 IP 활용, iOS와 안드로이드의 통합 서버 운영, 유무선 연동 등 차별화된 게임성을 갖춰 눈길을 끌었다.&lt;/p&gt;
&lt;p&gt;가장 먼저 공개된 ‘파티오’는 위치 기반 시스템이 접목된 새로운 형태의 생활밀착형 SNG로 해당 지역에서 생산되는 특산품을 획득하고 유저간 경쟁과 협동을 통해 나만의 공간인 ‘파티오’를 성장시켜 나가는 게임이다. 현실의 오프라인 매장 및 특산품을 게임 내 콘텐츠로 활용함으로써 게임에 사실감을 더하고 다양한 친구 추가와 실시간 게시판 기능을 통해 소셜성을 강화했다. &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203/201205/08/201205080502030301_b8aa6_o.jpg&quot; /&gt;&lt;br /&gt;▲ 인기 MMORPG인 라그나로크를 기반으로 장르 세분화를 통해 다양한 유저층을 공략할 예정이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203/201205/08/201205080502030301_2d306_o.jpg&quot; /&gt;&lt;br /&gt;▲ ‘라그나로크 온라인 길드 마스터즈’는 PC Web 게임과 아이템 연동으로 연속성과 재미를 더했다.&lt;/p&gt;
&lt;p&gt;또한, 네오싸이언은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다양한 게임들을 선보였다.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모바일로 재탄생 시킨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은 iOS와 안드로이드의 통합 서버 구현으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유저들이 한 공간에서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lt;/p&gt;
&lt;p&gt;‘라그나로크 온라인 길드 마스터즈’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계승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써, 웹 브라우저와 iOS, 안드로이드 연동을 통한 다중 플랫폼을 지원한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203/201205/08/201205080502030301_29d7a_o.jpg&quot; /&gt;&lt;br /&gt;▲ 드래곤사가의 캐릭터를 이용해 3D 인형 뽑기 게임으로 만든 ‘인형뽑기 드래곤사가’도 기대작이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203/201205/08/201205080502030301_536da_o.jpg&quot; /&gt;&lt;br /&gt;▲ 게임과 함께 ‘홈 런처’, ‘샌디’ 등 서비스 애플리케이션도 제공된다.&lt;/p&gt;
&lt;p&gt;추억 속 오락실 게임을 3D로 완벽히 구현한 ‘인형뽑기 드래곤사가’는 온라인게임 ‘드래곤사가’의 깜찍한 캐릭터, 몬스터, 오브젝트들이 인형으로 변신하고, 온라인과 게임 아이템 연동으로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amp;nbsp;&amp;nbsp; &lt;/p&gt;
&lt;p&gt;이외에도 네오싸이언은 코로프라 미니 게임들과 온라인게임 IP를 활용한 ‘라그나로크 컨커’, ‘라그나로크 베르사르크(가제)’, ‘배틀필드 드래곤사가(가제)’, 동화 속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위 빌드 스토리’, 액션 게임 ‘어썰터’, ‘고릴라’ 등 20여 종의 2012년 라인업을 공개했으며, ‘홈 런처’, ‘샌디’ 등 서비스 애플리케이션도 소개했다.&lt;/p&gt;
&lt;p&gt;한편 네오싸이언은 라그나로크 IP 게임을 중심으로 전세계에 통용되는 스마트폰 콘텐츠를 개발해 일본, 북미, 중국, 대만 등 글로벌 시장도 적극 공략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중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은 올해 2분기 한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3분기 중국진출을 앞두고 있으며, ‘라그나로크 바이올렛’ 안드로이드 버전은 3분기 한국서비스를 시작으로 4분기까지 일본, 북미, 중국, 대만, 유럽 등 글로벌 서비스를 전개할 예정이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203/201205/08/201205080502030301_d8ebd_o.jpg&quot; /&gt;&lt;br /&gt;▲ 네오싸이언 기타무라 요시노리 대표이사&lt;/p&gt;
&lt;p&gt;기타무라 요시노리 대표이사는 “네오싸이언은 올해로 12년째 다양한 모바일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모바일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amp;nbsp; 오늘 공개한 게임 외에도 자체 콘텐츠 개발 기술력과 국내외 퍼블리싱 사업 강화를 통해 2012년 라인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며, 다양한 장르와의 융합, 다중 플랫폼 지원, 유무선 연동, iOS와 안드로이드의 통합 서버 운영 등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모바일 게임 그 이상의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lt;/p&gt;
&lt;p&gt;이어 “네오싸이언의 최종 목표는 전세계에 통용되는 콘텐츠 확보를 통해 글로벌 스마트폰 게임과 서비스 콘텐츠 프로바이더가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자체 개발력 강화와 퍼블리싱 사업 전개, 해외 게임사들과 전략적 제휴 등에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니 올해 네오싸이언의 사업 성과를 지켜봐 달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주요인사들과의 질의응답을 정리한 것이다.&lt;/p&gt;
&lt;p&gt;Q1. 라그나로크를 소재로 한 게임이 많은데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 또 이렇게 세분화된 라그나로크 게임의 차이는 무엇인가?&lt;/p&gt;
&lt;p&gt;라그나로크의 IP 가치 극대화를 위해 원소스 멀티유즈 전략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라그나로크라는 점은 동일하지만 사용자층과 장르에 따라 구분하고 있으며, 이런 전략에 따라 세분화하고 있다.&lt;/p&gt;
&lt;p&gt;Q2. 몇몇 게임에서 안드로이드쪽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 또 MMORPG 게임의 경우 중요한 사냥 도중 전화가 오면 게임이 끊어지질 수 있는데, 이런 데에 대한 대책이 있는가?&lt;/p&gt;
&lt;p&gt;타겟에 따라 안드로이드쪽을 먼저 출시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모든 운영체제를 대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게임 도중 전화 등으로 빠져나가게 되면 나머지 인원의 게임은 그대로 지속이 되며 부득이하게 나가게 된 유저도 특별한 불이익은 없다.&lt;/p&gt;
&lt;p&gt;Q3. 그라비티와 네오싸이언의 임원을 보면 대표와 이사가 서로 바뀌어 있는데?&lt;/p&gt;
&lt;p&gt;각각의 책임과 역할을 유지하기 위해 법인별로 대표이사를 각각 맡고 있다.&lt;/p&gt;
&lt;p&gt;Q4. iOS와 안드로이드 각각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데, 안드로이드의 겨우 기기에 따라 호환성의 문제가 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선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가?&lt;/p&gt;
&lt;p&gt;이러한 문제는 모바일 게임 개발자들 공통의 문제다. 모든 기기와 버전에 대응하긴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가능한 한 인기 순위와 판매대수를 감안해 대응하고 있다.&lt;/p&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3&quot; cellpadding=&quot;3&quot; width=&quot;100%&quot; bgcolor=&quot;#e5e5e5&quot; align=&quot;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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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quot;right&quot;&gt;▒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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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재]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Z580 Do More 기자간담회</title>
      <id>http://www.mymits.net/1129904</id>
      <published>2012-05-07T18:51:19+09:00</published>
      <updated>2012-05-07T18:51:1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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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류재용(haansol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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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한국레노버(Lenovo, 대표이사 박치만)는 5월 7일 &apos;Windows 7 Enhanced Experience 3.0 (EE3.0)&apos; 채택으로 부팅 속도를 40% 빨라진 것으로 알려진 아이디어패드(IdeaPad) Z580 노트북을 정식으로 발표했다.&lt;/p&gt;
&lt;p&gt;아이디어패드 Z580은 최신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코드네임 아이비브릿지)를 탑재하고, 보다 강화된 EE3.0 기술을 통해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면서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강점으로 지닌 엔터테인먼트 노트북이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003/201205/07/201205070000030001_41016_o.JPG&quot; /&gt;&lt;br /&gt;▲ 삼청동 aA카페 2층에서 &apos;한국레노버 Do More 기자간담회&apos;로 명명된 행사가 열렸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003/201205/07/201205070000030001_6c767_o.JPG&quot; /&gt;&lt;br /&gt;▲ 한국레노버 조준구 전무의 사회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lt;/p&gt;
&lt;p&gt;16:9의 15.6인치 와이드 HD 디스플레이(1366x768)가 탑재된 아이디어패드 Z580은 최신 3세대 인텔 코어 i7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630M 그래픽카드, 4GB의 DDR3, 750GB의 HDD 용량 등을 통해 강력한 성능과 향상된 멀티미디어 경험을 제공한다.&lt;/p&gt;
&lt;p&gt;여기에 더해 사용하기 쉬운 인체 공학적 디자인의 애큐타입(AccuType) 키보드와 4 핑거 제스처를 지원하는 더욱 커진 인텔리전트 터치패드(Intelligent TouchPad)는 사용자의 작업을 편리하게 한다. 특히 새로운 터치패드는 손가락과 손바닥을 따로 인지해 적절한 입력을 가능하게 해준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003/201205/07/201205070000030001_311c4_o.JPG&quot; /&gt;&lt;br /&gt;▲ 한국레노버 박치만 대표이사&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003/201205/07/201205070000030001_c09a0_o.JPG&quot; /&gt;&lt;br /&gt;▲ 박치만 대표이사는 레노버가 세계 2위의 PC 업체로 우뚝섰음을 IDC 자료로 소개했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003/201205/07/201205070000030001_3bb5d_o.JPG&quot; /&gt;&lt;br /&gt;▲ 인텔코리아 김동훈 부장&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003/201205/07/201205070000030001_c567b_o.JPG&quot; /&gt;&lt;br /&gt;▲ 김동훈 부장은 3세대 인텔 코어 기반의 울트라북과 vPro 라인업의 출시를 예고했다.&lt;/p&gt;
&lt;p&gt;한국레노버 박치만 대표이사는 &quot;최신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레노버의 제품 중 첫 선을 보인 아이디어패드 Z580은 가격대비 동급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quot;이라며, &quot;세련된 디자인과 빠른 부팅 속도 그리고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기능으로 소비자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quot;고 밝혔다.&lt;/p&gt;
&lt;p&gt;이어 연단에 오른 인텔코리아 김동훈 부장은 최초의 22nm 3D 트라이게이트 트랜지스터 공정으로 제작된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소개하면서, 총 13개의 새로운 프로세서 모델들이 나와 저전력 고성능 환경을 구현해냈다고 밝혔다. 또한 570여개 이상의 OEM 디자인이 PC 시장에 두루 출시될 것임을 예고했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003/201205/07/201205070000030001_d1118_o.JPG&quot; /&gt;&lt;br /&gt;▲ 한국레노버 박재룡 이사&lt;/p&gt;
&lt;p&gt;아이디어패드 Z580은 PC업계 유일의 윈도우 7 최적화 솔루션인 레노버 윈도우 7 Enhanced Experience 인증 최신 버전인 EE 3.0이 사전 탑재된 제품이다. EE3.0에서 지원되는 래피드부트(RapidBoot) 기술로 HDD가 탑재된 제품도 일반적인 윈도우 7 PC에 비해 40% 더 빠른 부팅이 가능하다.&lt;/p&gt;
&lt;p&gt;또한 EE3.0에 새로 추가된 부트쉴드(BootShield) 기능으로 많은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한 후에도 빠른 부팅 속도를 보장한다. 부트쉴드는 부팅을 하는 동안 시스템 환경을 점검하고 시스템 공간이 충분히 확보되거나 사용자가 특정 소프트웨어를 작동시키기 전까지 소프트웨어가 작동하는 것을 선택적으로 정지시킴으로써 부팅 속도가 늦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이다.&lt;/p&gt;
&lt;p&gt;일반적으로 PC 구매 후 1년에 40~45개의 프로그램이 추가로 설치되며, 이로 인해 부팅 속도는 점점 느려진다. 아이디어패드 Z580은 부트쉴드 기능으로 많은 프로그램이 설치된 후에도 처음과 비슷한 부팅속도를 유지할 수 있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003/201205/07/201205070000030001_17ba3_o.JPG&quot; /&gt;&lt;br /&gt;▲ Z 시리즈는 메인스트림 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apos;가성비&apos; 컨셉이 포커스를 맞췄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003/201205/07/201205070000030001_8779a_o.JPG&quot; /&gt;&lt;br /&gt;▲ 부트실드 기술 채택으로, 하드디스크 기반 시스템이 낼 수 있는 최고 수준의 I/O를 달성했다.&lt;/p&gt;
&lt;p&gt;아이디어패드 Z580은 가격대비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돌비 홈 씨어터 V4 오디오와 저음이 특화된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했으며, 인텔 WiDi(Intel Wireless Display) 기술로 대형 스크린에서 무선으로 멀티미디어 감상이 가능하다. 또한 한번의 터치로 시청각 경험을 극대화시키는 원키 씨어터 II(OneKey Theater II)로 더욱 선명한 이미지와 풍부한 음향을 제공한다.&lt;/p&gt;
&lt;p&gt;이 외에도 HD 그래픽과 HDMI 아웃풋, SRS 프리미엄 서라운드 사운드(Premium Surround Sound)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해 멀티미디어 경험을 강화했다. 레노버의 라운드 체임버 스피커 디자인은 보통의 타원형 스피커보다 향상된 사운드를 제공하고 고무로 만든 진동 절연체는 낮은 주파수에서의 필요 없는 진동을 줄인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003/201205/07/201205070000030001_5947e_o.JPG&quot; /&gt;&lt;br /&gt;▲ 아이디어패드 Z580은 데스크노트는 아니지만, 그에 버금가는 성능을 내는 사양을 갖췄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003/201205/07/201205070000030001_9b83b_o.JPG&quot; /&gt;&lt;br /&gt;▲ 15인치 디스플레이와 ODD/HDD 사양에서 엿볼 수 있듯이, 메인으로 쓰는 노트북 성격이 강하다.&lt;/p&gt;
&lt;p&gt;아이디어패드 Z580 제품은 한번 클릭으로 쉽게 바이러스 제거나 데이터 백업 및 복구 작업을 간편하게 해주는 원키 레스큐 시스템(OneKey Rescue System)과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리고 전력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레노버 전력관리 7.0(Lenovo Energy Management 7.0) 및 얼굴 인식 기술인 베리페이스(VeriFace) 등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lt;/p&gt;
&lt;p&gt;또한 인텔리전트 터치패드 탑재로 손바닥이 터치패드에 닿을 시 작동을 하지 않음으로써 오류를 줄일 수 있고, 4핑거 제스처 기능을 지원해 차세대 윈도우에 최적화되어 있다. 또한 선명한 해상도의 720p HD 웹캠으로 비디오 채팅을 원활하게 한다. &lt;/p&gt;
&lt;p&gt;그래파이트 그레이와 에나멜 화이트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아이디어패드 Z580은 디자인도 보다 세련되게 강화되었다. 그래파이트 그레이 버전은 헤어라인 처리된 메탈 재질의 커버로 선보이며, 에나멜 화이트 버전은 새로운 크리스탈 3D 패턴을 상판에 적용해 각도와 조명에 따라 다채로운 무늬가 나타나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채택했다.&lt;/p&gt;
&lt;p&gt;한편, 한국레노버는 아이디어패드 Z580 이외에도 최신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다양한 제품을 국내 고객들에게 곧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디어패드 Z580은 한국레노버의 비즈니스 파트너를 통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오늘부터 구입할 수 있다. &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003/201205/07/201205070000030001_760fe_o.JPG&quot; /&gt;&lt;br /&gt;▲ 한국레노버 주요 임원진이 나와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lt;/p&gt;
&lt;p&gt;Q1. 가격메리트를 더 얹어준다고 소개되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설명과 타 제품과의 격차를 말해 달라.&lt;/p&gt;
&lt;p&gt;제품 사양이나 프라이스 포지션에 따라서 굉장히 다양하게 변경이 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쿼드코어 제품들은 109만원 정도에 출시예정이다. 자세한 가격대는 사양별로 다를 것이기에, 이는 사양 따라 달리 얘기할 수 있다. 최고사양은 100만원대 중반까지일 것이다.&lt;/p&gt;
&lt;p&gt;Q2. &apos;디더스트 모드&apos;에 대해 부연설명을 해달라.&lt;/p&gt;
&lt;p&gt;&apos;서멀 매니지먼트&apos;라고 그래서, 제품에 열이 많이 발생하면 팬이 고속으로 돌게 되는 게 있다. 이러면 전력소모, 소음 등의 이슈가 발생하는데, 이를 &apos;서멀 매니지먼트&apos;로 조정할 수 있다. 여기에서 볼 수 있는 디더스트 옵션은 마더보드 등 부품에 먼지끼면 성능저하되는 부분을 처리해주는 것이다. 이는 버튼을 누르면 팬이 초고속으로 가동되면서 내부 먼지를 추출해내는 역할을 한다.&lt;/p&gt;
&lt;p&gt;Q3. 15인치 시장이 메인스트림이라고 했는데, 장차 울트라북 제품이 15인치 모델로도 나오면 어떻게 할 생각인가?&lt;/p&gt;
&lt;p&gt;제품이 나오면 그 포지션에 따라 목적이 나뉜다. 직접적인 비교는 다른 것이다. 울트라북이 지닌 속성이 있고 Z 시리즈가 지닌 속성이 다르다. 다른 라인업과의 차이를 본다면, 가격대비에서 볼 때 소비자들이 갖고 싶어하는 멀티미디어 기능과 저가 제품 특유의 기대 이하인 성능을 해결하는 것이 Z 시리즈의 큰 장점이다.&lt;/p&gt;
&lt;p&gt;Q4. 최근 SSD가 유행하고 있다. 그런데 하드디스크를 기본사양으로 채택한 이유는 무엇인가?&lt;/p&gt;
&lt;p&gt;SSD, HDD 다 장착이 가능하다. 가격 때문에 SSD를 채택하지 않았다기 보다는, 레노버 제품들은 시리즈 별로 디자인 목적들이 있어서 거기에 따른 것으로 보는 게 타당하겠다. Z 시리즈는 하드디스크만 장착된 라인업이라고 보면 된다. SSD 장착 시 가격이 올라가는 건 당연한 일이지만, 가격 때문에 하드디스크를 장착했다는 건 인식의 차이인 듯 싶다.&lt;/p&gt;
&lt;p&gt;Q5. 국내 판매량 급증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는가?&lt;/p&gt;
&lt;p&gt;작년에 월드와이드 4위에서 2분기 사이에 세계 2위로 올라오면서 세계적인 이미지도 있고, 마케팅 프로그램 갖고 가고, 소셜 네트워크 마케팅도 하고, 로열고객들을 위한 소셜 커뮤니티 등도 내놓고 그러면서, 예전과 다르게 레노버라는 브랜드를 알리게 되었다.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마음에 더 다가갈 수 있는 감성 마케팅을 통해, 레노버 회사 인지도를 국내에 전파하지 않았을까 싶다.&lt;/p&gt;
&lt;p&gt;Q6.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7만대 이상이 가능할 것이라고 보는가?&lt;/p&gt;
&lt;p&gt;1분기부터 많은 성장이 있었다. 재작년과 작년을 비교해 보면, 많은 성장을 한국에서도 이뤄냈다. 7만대 이상은 해내야 될 것이다. 전체 시장을 보면, 한국시장이 0.2% 성장하는 가운데 IDC 데이터를 보면 레노버가 51% 성장했다. 나머지 숫자적인 부분은 계속 성장하고 있다고 보면 될 듯 하다.&lt;/p&gt;
&lt;p&gt;Q7. 1분기 보면 LG전자가 많이 떨어졌다. 레노버 입장에서는 기회가 많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는가?&lt;/p&gt;
&lt;p&gt;국내 시장 전체로 보면, 때로는 이익을 취할 때에는 마켓쉐어 떨어진다. 공격적으로 가면 점유율이 올라간다. 이게 각 회사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레노버는 커머셜 시장 같은 경우는 지키고(주: 이익 우선), 컨슈머 시장은 공격적으로(주: 매출 우선) 가는 게 명확한 전략이다. 이게 타사들과 비교해 장점이다. 그런 부분을 보면 이해가 되지 않을까 싶다.&lt;/p&gt;
&lt;p&gt;Q8. 올해도 50% 이상 성장이 가능한가?&lt;/p&gt;
&lt;p&gt;어느 기준으로 넘을 것이라 말하는 것은 잘못하는 것이다. 그저 계속 성장하지 않을까 추측하는 것이다. 마케팅 많이 하고, 본사에서 한국시장 중시해서 투자 많이 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 그 동안 레노버는 시장에서 어느 회사를 타겟으로 뭘 하지는 않았다. 국내에 맞는 마케팅 프로그램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판매신장을 이뤄내고자 하고 있다. 어디에서 빼앗아 오거나 하는 그런 전략은 없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age.acrofan.com/updata/CCL/0003/201205/07/201205070000030001_400a4_o.JPG&quot; /&gt;&lt;br /&gt;▲ 박치만 대표이사는 외국계 PC 벤더 중에서 1위 자리에 오르고 싶냐는 질문에 강한 긍정을 나타냈다.&lt;/p&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3&quot; cellpadding=&quot;3&quot; width=&quot;100%&quot; bgcolor=&quot;#e5e5e5&quot; align=&quot;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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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quot;242&quot;&gt;&lt;a&gt;원문보기&lt;/a&gt;&amp;nbsp;&lt;a&gt;댓글보기&lt;/a&gt;&lt;/td&gt;
&lt;td align=&quot;right&quot;&gt;▒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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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옵티머스뷰 노트북 이벤트! 1등하고 발리 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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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5-07T14:01:36+09:00</published>
      <updated>2012-05-07T14:08:5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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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정윤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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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향집에서 가져온 갤럭시탭 7인치 전용 가방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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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5-06T20:29:01+09:00</published>
      <updated>2012-05-07T22:55:4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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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울릉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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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일단은 호랑이 문양은 컴퓨터 자수로 찍어내어&lt;/p&gt;
&lt;p&gt;제가 손 바느질로 박아 넣은 것입니다.&lt;/p&gt;
&lt;p&gt;그리고 가방안에 약간의 도구와 갤탭 7인치를 &lt;/p&gt;
&lt;p&gt;넣을 수 있습니다.&lt;/p&gt;
&lt;p&gt;오랫만에 특템한 기분입니다.^^&lt;/p&gt;
&lt;p&gt;다들 즐겁게 한주 시작하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www.mymits.net/files/attach/images/75/872/129/001/%EA%B0%80%EB%B0%A9%202.jpg&quot; alt=&quot;가방 2.jpg&quot; title=&quot;가방 2.jpg&quot; width=&quot;2048&quot; height=&quot;1232&quot; style=&quot;&quot; /&gt; &lt;img src=&quot;http://www.mymits.net/files/attach/images/75/872/129/001/%EA%B0%80%EB%B0%A9%201.jpg&quot; alt=&quot;가방 1.jpg&quot; title=&quot;가방 1.jpg&quot; width=&quot;2048&quot; height=&quot;1232&quot; style=&quot;&quot; /&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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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스 3가 나오는 군요. 이번 여름은 스맛폰 대결이 좀 치열해 질려나..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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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5-05T07:21:41+09:00</published>
      <updated>2012-05-07T22:24:5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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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희</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HTC ONE 시리즈가 나온지 거의 한달쯤 되어갑니다.&lt;/p&gt;&lt;p&gt;소니의 엑페 시리즈중 첫 제품인 S에 이어 P도 곧 나올듯 하고..&lt;/p&gt;&lt;p&gt;삼성도 새 제품을 내놓았네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모토롤라는 아직도 RAZR로 노는 중. 애네는 제품 하나 대박나면 그거 우려먹기만 하는건지 -_-&lt;/p&gt;&lt;p&gt;LG도 여러 소식은 들리지만 플래그쉽으로 불릴만한 제품 소식은 없고.&lt;/p&gt;&lt;p&gt;&lt;br /&gt;&lt;/p&gt;&lt;p&gt;벤치마킹을 통한 소식만으로는 상당히 좋다고 느껴집니다만&lt;/p&gt;&lt;p&gt;&lt;br /&gt;&lt;/p&gt;&lt;p&gt;1) 4.8&apos;&apos; 펜타일 스크린 = 단순히 스크린 사이즈만을 놓고 뭐라고 하기엔 갤럭시 넥서스도 4.65&quot;였고 노트도 5&quot; 약간 넘는 정도. 하지만 사이즈는 엄청 달랐으니 -_-;;&lt;/p&gt;&lt;p&gt;펜타일이라는 것에 크게 싫어하는 분들이 많지만 글쎼요..이건 거의 취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닥 신경을 안써서 (익숙해 졌다는 거겠지;;)&lt;/p&gt;&lt;p&gt;&lt;br /&gt;&lt;/p&gt;&lt;p&gt;2) 터치위즈 UI = 솔직히 엄청 싫어합니다. 이유요? 지금 쓰는 갤탭 10.1 에서 터치위즈를 제거해 순정으로 허니콤을 돌리면 훨씬 빨리 돌아가거든요. 기능도 사실 ICS 보다 확실히 좋다..라고 생각하는 것도 없고.&lt;/p&gt;&lt;p&gt;&lt;br /&gt;&lt;/p&gt;&lt;p&gt;이 두개가 심각히 문제에요.&lt;/p&gt;&lt;p&gt;뭐 저야 이미 폰을 바꾼지 한달 좀 넘었으니 이번 갤스도 저와는 인연이 없는듯.&lt;/p&gt;&lt;p&gt;&lt;br /&gt;&lt;/p&gt;&lt;p&gt;....근데 아이폰은 나오려나.&lt;/p&gt;&lt;p&gt;요즘 아이폰 4s 가격이 너무 낮아져서 잡스의 부재가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영국에서는 현재 약 7만원 이하의 2년 약정으로 폰이 무료로 나오고 있는데...&lt;/p&gt;&lt;p&gt;..초반에 같은 약정에서 폰 가격이 거의 2-30만을 하던걸 생각하면 이제 슬슬 새 아이폰이 나오거나 잡스없는 애플이 뭔가 잘못하고 있거나. 골수 안드로이드 팬이지만 전자였으면 좋겠습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경쟁이 치열해야 좋은 제품이 나오는데 말이죠 -_)&lt;/p&gt;&lt;p&gt;HTC나 삼성, 애플 정도만 좀 스펙이 되는 폰을 출시하는 듯 하네요. 소니야...애네들은 마켓 전략이 다르니까 -_-&lt;/p&gt;&lt;p&gt;&lt;br /&gt;&lt;/p&gt;&lt;p&gt;PS 노키아 캐망하고.. 윈폰은 출시된지 1년이 넘었는데 역시 캐망의 길을 걷는 듯. 예전에 쓰던 HTC Mozart 7과 현 윈폰과의 차이가 없어요 ㅋㅋ&lt;/p&gt;&lt;p&gt;...발전이란 걸 모르는 마소&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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