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스마트폰 전용 게임 ‘스트리트파이터4 HD’ 게임 대회를 한국 일본 미국에서 개최한다.

LG전자는 일본 게임업체 캡콤의 게임 스트리트파이터4 HD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LG배 스트리트파이터4 HD 글로벌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게임은 오는 29일부터 LG전자의 자체 콘텐츠 마켓 ‘LG스마트월드’에서 세계 최초로 출시된다. 선착순 4000명에게는 무료로 게임이 제공된다.

옵티머스 LTE가 출시된 한국 일본 미국에 사는 만 12세 이상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다음달 예선을 치르고, 본선은 내년 2월 한국에서 열린다. 본선 경기는 게임 전문 케이블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

참가자는 옵티머스 LTE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의 콘솔 게임기 ‘엑스박스360’을 통해서도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출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121828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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